
소련과 일본 카드 스포트라이트: 본토 전선 – 전쟁의 시작
38분 전
본토 전선 - '전쟁의 시작'이 3월 10일에 출시됩니다. 본토 전선을 증원해주는 미니 세트로 제2차 세계 대전 개전 초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새로운 전선이 빠르게 열리고 최전선이 끊임없이 다투어지던 시기를 다루게 됩니다.
이 미니 세트에 대한 이전 브리핑을 놓친 경우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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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소련과 일본의 신규 카드를 소개하고 관련 주요 테마를 다룹니다.
영상: 소련 및 일본 스포트라이트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련: 수적 우위와 시너지로 압도
이번 미니 세트에서의 소련은 적을 압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말 그대로 병력의 머릿수와 그들이 이끌어내는 시너지 기반의 압박을 동시에 활용합니다. 파상 공세식 병력 운용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소련군 전략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였습니다.

제132연대 '옴스크'
매복과 기습을 지니고 전장에 투입됩니다. 이 시너지 기반 보병은 여러 교전 키워드를 지닌 유닛을 배치할 때마다(자기 자신을 포함) 점점 강해지며, 교전 키워드에 집중한 전력의 운용에서 나오는 시너지를 전투력과 생존력으로 전환합니다.
제55소총연대
'그 어떤 대가라도 치른다'는 개념을 충실히 구현한 유닛으로, 이 보병은 병력을 자원과 맞바꿉니다. 파괴되면 다음 턴 시작 시 크레딧 3을 추가로 획득하여 거침없는 압박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투폴레프 TB-3
전쟁 초기의 공중 편대를 재현하듯, 이 강력한 폭격기는 양측에 ‘I-16 이삭’ 전투기를 동반합니다. 즉각적인 존재감과 압박을 형성해 대응을 강요합니다.
인민의 군대
소련군의 물량 운용, 그 정수를 보여 주는 카드입니다. 이 정예 명령은 한 이름값하는 ‘경보병’으로 패와 후방을 가득 채우며, 이들에게 모두 기습을 부여합니다. 수와 속도로 밀어붙이는 파상 공세로 즉각적인 수적 우위를 확보하며, 운용에 따라 질적으로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붉은 군대의 심장입니다. “한 발짝도 물러서지 마라, 동지들이여!”
전쟁의 시작에서 소련은 인민군의 위력을 전장에 펼칩니다. 물량과 시너지 유닛으로 전장을 뒤덮고, 끝없는 압박으로 적을 무너뜨립니다.
일본: 승리를 위해서는 그 어떤 대가라도!
일본에게 계획은 단 하나, 승리입니다.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말입니다. 신규 카드는 끊임없이 공격하고 파괴할수록 더 큰 흐름을 만들어 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고, 정확한 타이밍에 공격을 감행하며,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오이타 연대
이 조그마한 기습 보병은 처음에는 큰 위협으로 다가오지 않지만, 방치하면 큰 대가를 치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파괴 효과가 발동할 때마다 점점 강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쉽게 대응하기 어려운 위협으로 성장합니다.
가와사키 Ki-10
전선에서 밀어붙이는 공세의 물결 뒤를 이어 출격하는 이 전투기는 초반부터 활약하는 카드입니다. 일본 유닛이 공격한 뒤에는 해당 턴 동안 이 전투기의 공격력이 증가합니다. 거듭되는 맹공이 이어질수록 다음 공중 타격은 더욱 위협적으로 다가옵니다.
제73보병연대
전투의 중반에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유닛입니다. 이 탄탄한 보병은 이전 턴에 발동했던 파괴 효과를 다시 한 번 발동시켜, 희생에서 가치를 끌어내고 공세의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합니다.
속전속결
전쟁 초기의 일본의 고위험·고보상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카드입니다. 지금 당장 최적의 목표에 3의 피해를 입히지만, 그 대가로 상대 덱에 있는 모든 유닛들은 공격력 +3을 얻습니다. 기회를 정확히 포착해 제대로 활용한다면 단 한 번의 수로 승리를 거둘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다음 상황을 대비하고 있는 적의 무장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쟁의 시작에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일본 제국군의 공세적 기세를 구현합니다. 주저하지 말고 타격하십시오. 파괴된 아군의 희생을 전략적 이점으로 바꾸고, 결단의 돌파를 위해 모든 것을 걸어 보십시오.
결정적 승리를 향한 두 갈래의 길
두 국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집요하게 밀어붙입니다. 소련은 수적 물량과 시너지로 전선을 가득 메우고, 일본은 특유의 공격성과 파괴 효과, 계산된 위험 감수를 통해 적을 압박하며 승리를 쟁취합니다.
출시에 앞서 공개될 다음 국가 스포트라이트도 놓치지 마십시오.
달력에 3월 10일을 표시해 두십시오. 본토 전선 - '전쟁의 시작'이 곧 찾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