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업데이트: 카드 밸런스 조정 및 귀환 예정 예비 병력

6일 전

안녕하십니까, 지휘관 여러분! 카즈 봄맞이 업데이트가 3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흥미진진한 새로운 기능과 함께 메타를 뒤흔들 여러가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밸런스 패치는 기존에 메타 최신 흐름에 기반한 주기적인 밸런스 변경이지만, 저희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예비 세트에 있는 17장의 카드에 큰 변경을 적용하여 현역으로 되돌려 놓으려 합니다. 이번 밸런스 변경과 귀환하는 17장의 카드가, 모든 지휘관 여러분이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전략의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여름 확장팩 출시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반적으로 1월 밸런스 업데이트 이후 밸런스에 있어 몇몇 중요한 변화가 있었고, 현재 단일 덱이 필드를 지배하지 않고 메타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1월 패치 이후 몇몇 덱 유형(특히 제트 프로토타입)은 인기가 낮아진 반면, '겨울 연대', '핼리팩스 B Mk I', '악마의 여단'을 포함한 다른 종류의 덱은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더 다양한 카드가 사용된 메타였습니다.

 

이렇게 지금은 게임의 밸런스가 전반적으로 건전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사용 빈도가 너무 높았던 몇 장의 카드와 덱의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에, 이런 이슈가 해결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메타가 진부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희는 몇 가지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카드를 약간 하향 조정할 예정입니다. 저의 목표는 해당 카드를 여전히 플레이할 수 있지만 메타와 관련하여 현재보다 지배력이 약간 떨어지게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전에도 그러했듯이, 그간 고전하고 있는 덱 유형과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몇 가지 상향 조정을 적용하며 밸런스 조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자, 이제 더 이상의 부연 설명 없이, 이달 말 봄맞이 업데이트에 적용되는 밸런스 변경 사항을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카드 밸런스 변경

제20기갑척탄병연대

이 일명 '통조림 군대'는 바쁜 세상에서 바쁘게 사는 사람을 위한 이상적인 카드입니다. 급할 때 먹기 좋은 캔 스프 같지요. 하지만 흔히 그렇듯, 쉐프가 너무 많으면 육수가 간이 맞지 않게됩니다. 그리고 현재 '제20 기갑척탄병연대'로 간을 맞추는 쉐프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때문에, 저희는 통조림 캔에서 '방어'를 살짝 빼 보려고 합니다. 이 조정이 화룡점정과 같은 셰프의 키스로 마무리 지어질지 두고 보겠습니다.

글래머 보이즈

'글래머 보이즈'의 번쩍이는 화려함은 꽤 유행하고 있지만, 명품을 만드는 장인이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유행을 타서 흔해지고 평범해지는 것입니다. 그토록 화려한 캐나다 군인들의 운명은 그들의 높은 사기를 7에서 6으로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제 전장에서 그들이 패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더 커진 만큼, 그들의 슈퍼모델 스타덤이 얼마나 바래질지 지켜보겠습니다.

고철 금속

Jalvage (Japan+Salvage.  근데 Salvation과 발음이 비슷한 Salvasian - Salvage+Asian이 더 멋지지 않을까요? 멋진 거 맞음. 반박 불가) 덱이 1월 패치에서 가장 큰 승자였습니다. 이 덱은 성능이 좋아졌지만 아직 저희 원하는 기대치에는 못 미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0 크레딧 버프 카드(저희가 또 저질러 버린 실수)의 경우, '안개 속에서'와 환상적인 콤비를 이루게 되면 어마어마한 크레딧으로 첫 턴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고철 금속'은 1코 카드로서도 게임 초반에 충분한 가속을 제공해 줄 터이지만, 이전의 1턴 하이롤은 지금으로서는 쓰레기통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생산 명령: B-24D와 B-24J

이 은근히 눈에 띄지 않는 카드, '생산 주문'이 제공하는 가치는 너무 컸습니다. 기존의 'B-24 리버레이터' 기본형과 비교했을 때 이 두 종의 파생형은 이익밖에 가져다주지 않는 그런 유닛이었고 '사기 카드'로서 너무 많은 활약을 했습니다. 면도날로 공격력 1을 덜어냄으로써, 이 카드들은 여전히 가치가 좋은 카드로 활약할 테지만, 성층권에서는 설치는 모습은 아마 보기 힘들 것입니다.

제13산악연대

'제13 산악연대'는 다른 이들처럼 바지를 입을 때 한 다리 씩 넣어 입겠지만, 실제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눈덩이입니다. '제13 산악연대'는, 이제 다른 알파인 유닛보다 더 커다란 눈덩이를 굴릴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알파인 덱이 그들이 마땅히 되어야 할 진정한 얼음 대군주가 되기 위해 모든 핍박을 극복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그들을 열렬히 응원하는 바입니다.

제43코만도

'43번 코만도'는 '10번 코만도'가 누렸던 인기와 주목을 결코 받아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고작 1코가 감소한다고 하여 그들이 바로 각광받을 것 같지는 않으나, 향후 코만도 지원 카드가 무엇을 가져올지 누가 알겠습니까?"

제15 차량화 소총부대

본부 피해 면역은 사소한 것이 아니지만, '15 차량화 소총부대'의 허약한 체질은 그들이 두 발로 스스로 서는 것을 허용치 않았습니다. 이제 공격력 2의 상승과 함께, 이 오래된 전쟁의 노병에게 짖는 것 외에도 물어 뜯을 힘이 있는지, 그리고 소련 컨트롤 덱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제158부시마스터즈

이전: 유닛이 완전히 수리되면, 무작위 적에게 수리한 피해와 동일한 양의 피해를 입힙니다.

신규: 유닛 하나가 완전히 회복되면 그 유닛이 회복한 만큼의 피해를 모든 상대에 나눠 입힙니다.

 

"전사한 이들을 수리할 수 없습니다." 어느 유명한 미국 장군이 언젠가 한 말입니다. 아니면 아마도, 어쩌면(?) 그렇게 말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요점은 카즈의 유닛이 부상을 입기 보다는 바로 파괴되는 추악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회복/수리 덱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겨울('동계') 테마를 가진 그 특정 ...연대와 같이 회복이 빈번히 이루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새롭고 향상된 '부시마스터'는 이전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히지 않지만 그 피해를 모든 상대에게 나눠 입힘으로써 저코스트 카드로 빠르게 쳐들어오는 덱에 훨씬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며, 보너스로 이전보다 33% 더 세게 적들을 후려 갈길 것입니다.

P1Y1 모델 11

'군단' 확장팩의 연막 전략 테마는 '충격 공격'이 충격적으로 너프되면서 흐지부지하게 되어버린 면이 없지 않습니다. 이번에 감소되는 비용은 실제로 그 테마에 날개를 달아줄 것 같지는 않지만, 그 방향으로의 미래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5턴에 4/5 폭격기로 공격할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1re BFL

'1re BFL'은 매우 양극화되는 효과를 가진 카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쓸모 없거나 메타를 뒤엎을 수 있는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는 그러한 카드 말입니다! 많은 경우 그 둘 사이는 '가느다란 붉은 선'(a thin red line)처럼 종이 한 끗 차이입니다. 확실히 지금까지의 '1re BFL'은 동전의 쓸모없는 면으로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동전이 뒤집히는 전환점이라는 것이 항상 있습니다. 여기서 1의 비용 절감만으로 충분할까 하는 의심의 여지가 있지만, 그 전환점은 확실히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정기 밸런스 변경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닙니다! 저희가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이번에 한 번 실험해 보려 합니다. 바로 신규 확장팩의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일반 로테이션 시기 외에도 추가로 예비 세트에서 카드를 되돌려 놓는 것입니다. 17장의 카드가 추운 겨울에서 돌아와 여러분을 따뜻하게 해줄 최신 침구 세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이 카드들이 되돌아오는 것은 반길 일이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 17장의 카드가 모두 신규 카드로 간주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한 재작업을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예비 병력을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그들이 왜 재작업되어야 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비 세트에서 돌아오는 카드 목록을 살펴보면 대략 세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메타적인 이유로 예비 세트로 로테이션 되었던 카드입니다. 이 강한 카드들은 과거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고, 귀환하면서도 상당한 파급력을 가질 것입니다. 두 번째 그룹은 저희 기획 의도에 따라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카드입니다. 예를 들어, '레지스탕스' 또는 카드를 뽑지 못하도록 하는 '디나이얼' 유형의 덱처럼 많은 이들이 혐오하는 게임 플레이를 유발하거나, 더 이상 해당 국가에 특정 효과의 플레이를 유도하고 싶지 않을 때입니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그룹은 대부분 수준 이하로 간주되는 카드들입니다. 아무도 로테이션을 신경 쓰지 않는 카드 말입니다.

 

두 번째 그룹의 카드를 변경하지 않고 귀환시키는 것은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세 번째 그룹의 경우 귀환하더라도 미미한 영향만을 미칠 것이며, 첫 번째 그룹의 카드는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만 이전의 식상한 메타를 다시 재현시킬 확률이 높습니다. 새로운 게임 플레이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명백한 해결책은 두 번째 그룹과 세 번째 그룹의 카드, 즉 어차피 예전의 형태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카드들을 가져와 해당 카드들을 위한 새롭고 흥미로운 새로운 디자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디자인 중 일부는 다음 여름 확장팩이 도착할 때까지 메타의 신선한 변화를 장려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추진됩니다.

 

긱 주요 국가는 3장의 카드가 재작업되어 편입되며,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각각 1장을 얻습니다. (폴란드나 핀란드의 경우 예비 세트에 포함된 카드가 아직 없습니다). 자, 이제 그 17장의 카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재작업되어 귀환하는 카드

해군 보급선

기습으로 무장한 상대가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어마무시한 공중 유닛으로 당신을 끝장내는 것이 진절머리납니까? 자, 이제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전화위복을 위한 '해군 보급선'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밤의 짐승들은 그들이 가야 할 저승으로 보내질 것이며 제대로 된 신사처럼 전략적인 함정들과 화려한 유닛들을 배치하면서 승리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제공될 것입니다.

40mm 속사포 Mk 3

베를린 폭격이 대포 생산 증가로 이어졌다는 것은 제2차세계대전 역사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실 중 하나입니다. ...라는데 진짜일까요? 어찌 되었든, 전문적인 복사 기능과 함께 새로워진 '40mm 속사포 Mk 3'을 사용해 봄으로써 '인형(Dolly)'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대포를 둘러싼 이론이 실제로 맞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기습 포병의 경우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한 번에 두 개를 얻을 수 있게 되었으니 말할 것도 없겠지요.

제22근위여단

'제22근위여단'은 모든 적에게 융단 폭격 수준의 피해를 입히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공격 체제를 제공합니다. 전장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으면 하면 적이 우수수 파리처럼 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우스갯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진짜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제22근위여단'을 베테랑으로 승급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지금까지 있었던 승급 효과에서 최고의 보상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주목해야 할 것은 유닛 뿐만 아니라 모든 적 대상에게 피해를 입힌다는 사실입니다.

신속한 교전

사전에서 '다재다능함'을 찾아보면 새롭게 개편된 '신속한 교전'의 일러스트가 똬악 나올 것입니다. 이 카드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습니다. 물론 가장 간단한 방법은 위협적인 유닛을 배치하고 즉시 기습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혹은 유닛을 수리하고 고정, 제압 상태 또는 '공급 부족'과 같은 지속적으로 해로운 상태 효과를 떨쳐내는 데에 이 카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적용 대상은 동일한 전선으로 돌아가므로 전방의 유닛에 사용할 경우 다시 전방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33기갑척탄병연대

내부 설문조사에서 이 카드의 재작업이 가장 덜 섹시한 변경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무미건조한 설문조사 결과 따위에 속지 마십시오. 적절한 덱에서 영구적인 +2 공격 버프는 결코 무시할 것이 아닙니다. 이는 기습만큼 즉각적인 가치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전방을 점령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며 상황적으로 매우 중요할 수 있습니다. 4개의 복사본을 운용하는 경우는 드물겠지만, 하나 또는 둘 정도는 적절한 순간에 주도권을 되찾아 오는 놀라운 전환점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이리떼 전술

다음은 위에서 언급한 두 번째 그룹의 카드의 첫 번째 예입니다. 게임에서 가능하면 보고 싶지 않은 효과(카드 디나이얼)를 가진 카드입니다. 그래도 상징적인 이름이고 전쟁의 대표적인 이미지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재작업 되어 돌아올 카드이기는 했습니다. 저희는 독일의 유보트 카드와 일맥상통하는 버리기 플레이와의 연관성을 유지하기를 원했습니다. 효과 면에서는 이것은 대공 대응책과 유사합니다. 차이점은 어떤 유닛에 그 효과를 적용시킬지를 더 잘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강력한 카드이며, 다시 조리 메뉴에 올라오면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상당한 시간을 이 카드와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U-152

현재 소련의 전차 덱은 최상위의 메타 덱이 아닐 수 있지만, 그날이 언젠가 온다면 SU-152는 놀라운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저코스트의 독일 전차로 가득한 덱에서 중추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덱에는 무언가 미친 과학자의 풍미가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미친 과학자 덱은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기본이자 필수죠.

제10근위연대

후퇴 및 제압 효과는 현재 메타에서 매우 흔히 사용되고 있어, 강력한 배치 효과가 없는 근위 유닛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다수의 어그로 덱이 후퇴나 제압으로 가드 유닛을 우회하는 방법에 전적으로 의존합니다. '제10근위연대'는 그러한 덱에 안성맞춤인 카드로서 모든 훌륭한 근위 유닛의 명예를 복원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문자 그대로) 맞춤 제작되었습니다.

후퇴는 없다

'제10근위연대'가 충분하지 않다면, 이제 본인만의 슈퍼 근위 유닛을 구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제272근위소총사단' 또는'제65보병연대 바라노비치'와 같은 핵심 유닛의 강력한 능력을 박탈하는 악명 높은 효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거기에 더 미친 혼합 칵테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베리예프 BE-4.'라고 들어본 적 없나요?

동원

'동원'의 기존 효과, 즉 3장의 카드를 연달아 뽑는 것은 미국 카드 풀에서 저희가 보고 싶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 외의 미국의 뽑기 효과는 유닛과 연관이 있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제 '동원'의 새로운 효과가 이에 부합합니다. 이전 '동원'은 일반적으로 느린 램프 또는 컨트롤 덱에서 패를 다시 채우기 위해 자주 사용되었지만, 재작업된 카드는 이 역할에 더 이상 적합하지 않습니다. 소수의 강력한 유닛을 이용한 덱 또는 일부 콤보 덱에서 그 자리를 찾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본 카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덱에 남아 있는 유닛을 면밀히 추적해야 하며, 이는 모두가 연마해야 할 중요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엠바고

이전의 '엠바고'는 적 자원에 부담을 주는 효과적인 카드로 사용되기에 너무 적용 범위가 좁았습니다. 새 버전은 훨씬 더 간단하고 전반적으로 더 유용합니다. 모든 덱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유형의 덱에서는 이 카드가 상당히 강력해 질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진 (그리고 종종 많은 이들이 혐오하는) 크레딧 디나이얼 전략의 순한맛 버전이기도 합니다. 똑같은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적절한 시기의 사용은 효과적으로 추가 턴을 얻게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제47보병연대

기본 카드는 이전 버전과 유사하지만 램프 관련 기능이 변경되었습니다. 베테랑으로 승급 시 부여되는 기습은 복사본이 적의 후방을 곧바로 공격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약간의 준비가 필요하지만 당하면 꽤 약 오르는 전략이 될 것입니다. 결론은 '제47보병연대'는 이제 허접한 바보 유닛이 아니며, 대신 후방의 빠른 공격을 목표로 하는 램프 전략의 핵심카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전처럼 조롱받는 호구 카드가 더 이상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사도

이 카드는 미운 오리 새끼 혹은 낙동강 오리알 같은 카드였습니다. 새로운 버전은 동일한 기획 의도 내에서 작동하지만, 아래 두 가지를 포함한 다른 일본 카드와 함께 훨씬 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액면가 그대로 보게 되면 유닛 하나를 파괴하기 위해 2장의 카드를 사용해야 하지만, 소모되는 3 크레딧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의 적 유닛을 파괴하는 등 해당 콤보를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승기를 잡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Ki-21 SALLY

유닛의 능력치는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분노를 얻는 잠재적인 효과 대신에 버리기 테마의 일부로 해당 카드가 편입됩니다. 이전 버전의 카드로 원턴킬 덱 유형을 구성해보려는 몇 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효용 가치가 좋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버전은 이전의 특징을 잃지만, 올바른 지원이 곁들여 질 경우 많은 흥미로운 옵션을 제공합니다.

B5N 케이트

전략의 논의에서 자주 언급되는 버리기 덱 유형은 버리기에 따른 혜택과 강점이 충분치 않았습니다. 재작업 된 케이트는 버리기 덱에서 좋은 효과를 제공하며, 특히 적절한 구성의 덱에서 적 어그로 덱 상대로 매우 강력해질 수 있습니다. 더하여 매 턴마다 비용 없이 제공되는 '도라! 도라! 도라!' 를 사용하여 가장 강력한 적이라도 빠르게 압도할 수 있습니다.

B-26 브르타뉴 폭격단

한 번 상상해보십시오. 램프 덱으로 20 크레딧 슬롯까지 올렸습니다. 적의 번쩍이는 전차들과 거품 문 보병으로 가득 찬 전장에 '브르타뉴' 3기를 갖다 내놓습니다. 추가로 '고고도 폭격' 시전. 게임 종료. 땀에 흠뻑 젖은 채로 당신은 잠에서 깹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나요? 그렇다면, 이 유닛을 한 번 사용해보십시오. 만들면 그들이 올 것입니다.

우리들의 바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 옛적에 이탈리아인들은 땅을 돌아다니며 만지는 모든 것으로부터 생명을 얻었다고 합니다. 전설은 오래된 신화로 색이 바래고, 이제는 그 신화조차 대부분 잊혀졌습니다. 바람이 불고 바다가 요동치며, 그 바람이 파도를 다시 한번 우리 해안으로 몰아치게 합니다. 이것이 태초의 시작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역시 또 다른 시작입니다.   

 

이상 재작업된 카드에 대한 설명을 마칩니다. 상위의 업데이트는 3월 19일에 진행됩니다. 그때까지 미리 덱을 짜보고 만반의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 더하여, 앞으로도 계속 훌륭한 피드백을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전장에서 뵙겠습니다, 지휘관님!